'美'친 몸매의 소유자 이종은, 맥스큐 통해 클래스가 다른 라인 과시해
    • 입력2020-07-14 10:36
    • 수정2020-07-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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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클래스가 달랐다!” ‘美’친 몸매의 소유자 이종은의 비키니 미공개 화보가 공개됐다. 2019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에서 2관왕을 수상한 이종은은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7월호 커버걸로 낙점돼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품절을 기록하며 ‘완판녀’에 등극했다. 공개된 비키니 화보에서 이종은은 순백의 피부결에 범접할 수 없는 완벽한 몸매와 강렬한 카리스마로 남성 독자들을 ‘심쿵’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비키니 화보에서 이종은은 농익은 아름다움과 농염한 자태로 머슬마니아 월드 챔프다운 완벽한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줘 기대감을 높혔다. 2019년 12월호에 이어 2020년 7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연이어 낙점되며 머슬마니아와 맥스큐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떠오른 이종은은 세 가지 컬러의 비키니를 완벽 소화하면서 대세 머슬퀸임을 입증했다.

머슬마니아 코리아 프로모터이자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김근범 발행인은 “맥스큐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신규, 연장 정기구독자분들께 맥스큐 과월호 50권과 포켓걸 포토카드 20장을 사은품으로 증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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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맥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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