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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JTBC 예능 ‘위대한 배태랑’에서 김호중이 ‘훌라후프 신동’이 되었다. 출처|JTBC

[스포츠서울 남서영 인턴기자]‘프로 다이어터’ 김호중이 남다른 개인기를 뽐냈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 ‘위대한 배태랑’에서는 김호중이 ‘훌라후프 신동’이 되었다.

이날 배태랑 멤버들(김용만, 정형돈, 안정환, 현주엽, 정호영, 김호중)은 힐링 다이어트를 위해 템플 스테이를 찾았다.

멤버들은 아침 운동을 위해 사찰 공원에 모였고, 스님은 뱃살 타파 다이어트에 좋은 훌라후프를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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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은 “어릴 때 져본 적이 없다”면서 훌라후프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김호중은 “훌라후프 돌린 채로~”라고 노래 부르며 훌라후프를 돌려 모두를 감탄케했다.

분위기를 몰아 멤버들은 스님과 훌라후프 대결을 펼치기로 했다.

김호중은 “난 훌라후프 해질 때까지 돌릴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호중은 마지막까지 홀로 남아 고군분투했지만 결국 스님에게 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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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번외게임으로 훌라후프 목 돌리기 대결을 펼쳤다.

김호중은 “목으로 훌라후프를 돌리며 노래도 부를 수 있다”면서 훌라후프 목돌리기를 하며 가수 남진의 노래 ‘파트너’를 열창했다.

울대를 치는 훌라후프 덕에 자동 바이브레이션 기능을 탑재한 김호중은 완벽한 목 풀라후프 실력을 선보였다.

김호중의 실력에 스님과 멤버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위대한 배태랑’은 시청률 2.6%(닐슨코리아 기준)를 달성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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