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자이언트에 도전장을 내민 22인치 허리의 조나나, 우승이 목표!
    • 입력2020-07-10 05:46
    • 수정2020-07-10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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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ㅤㅋㅓㅌ모습이 아닌 내면이 아름다운 모델이 되고 싶어요.” 모델 조나나의 꿈이다. 2018년 ‘코리아 뷰티모델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조나나가 최근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가 진행하는 ‘2020 크레이지 자이언트 콘테스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최근 진행된 프로필 촬영에서 조나나는 171cm의 큰 키에 22인치 발록한 허리라인을 조화시키며 섹시함을 뽐냈다. 조나나는 “새로운 마음과 꿈을 가지고 콘테스트에 도전했다. 섹시하다는 말을 자주 듣고 있지만 ㅤㅋㅓㅌ모습이 아닌 내면이 화려한 모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일반 직장인에서 모델로 변신한 조나나는 “어렸을 때부터 모델이 꿈이었다. 주변의 권유로 모델일을 시작하게 됐지만 일이 힘들어도 너무 즐겁고 재미있다. 콘테스트에서 우승해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모델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창정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조나나는 지난해 유튜브에 ‘조나나채널’을 개설해 많은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속독이 아닌 방향’이라는 말을 즐겨하며 자신의 직업관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크레이지 자이언트 콘테스트는 20여명의 모델들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벌이고 있다. 온라인 투표를 통해 토너먼트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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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크레이지 자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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