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종로경찰서에 미투 신고 접수
    • 입력2020-07-09 19:13
    • 수정2020-07-0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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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행방불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선 가운데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경찰에 따르면 박 시장의 딸은 이날 5시17분쯤 박 시장의 행방을 찾아달라면서 112에 신고했다. 박 시장의 딸은 “4∼5시간 전에 아버지가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다”고 112에 신고했다.

이에 경찰은 병력을 총동원해 박 시장의 소재를 찾는데 주력했다.

한편 이날 박 시장의 행방불명의 배경으로 ‘미투’가 지목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측은 이날 종로경찰서 여청과에 박 시장 관련 미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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