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슈이, 맥심 초대형 트럭 화보 눈길 "호피 모노키니 야생미 물씬"
    • 입력2020-07-06 09:33
    • 수정2020-07-0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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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미스맥심 모델 슈이가 맥심 6월호를 통해 섹시 트럭 화보를 선보였다. 미스맥심은 남성잡지 맥심(MAXIM)이 기획한 일반인 모델 선발대회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맥심의 간판 모델.

시크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미스맥심 슈이는 남성지 맥심의 최장수 인기 코너 ‘독자의 차’ 시리즈 화보를 위해 호피 모노키니와 핫팬츠를 입고 초대형 트럭과 어울리는 와일드한 매력을 선보였다. 슈이는 “트럭 차체가 정말 높아서 시야가 탁 트이고 기분이 짜릿했다. 위에서 다른 차들을 내려다보니 여왕이 된 기분”이라며 감탄했다.

맥심의 ‘독자의 차 화보 촬영 프로젝트’는 실제 맥심 독자들의 애마와 미스맥심 모델들이 함께 꾸미는 인기 코너다. 2020년 6월호 맥심 잡지에 실린 ‘독자의 차’ 화보 속 트럭은 볼보의 FH500으로, 차주이자 유튜버 ‘빠꾸왕간디’로 활동 하고 있는 강기택 독자의 말에 따르면 “한 달 기름값만 500만 원”이 든다고. 슈이 씨의 화보 비하인드 영상은 맥심의 유튜브 채널과 멤버미 맥심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맥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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