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네티즌, 포엘의 선정적인 안무에 관심 '후끈'
    • 입력2014-08-06 10:44
    • 수정2014-08-0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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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포엘. 출처 | 포엘 '무브' 뮤직비디오 캡처


신인 걸그룹 포엘을 향한 중국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1일 중국의 동영상 사이트 요우쿠에는 포엘의 '무브' 뮤직비디오 풀버전이 올라왔다. 포엘의 뮤직비디오는 4일 만에 조회수 100만 건을 돌파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포엘 멤버들은 바닥에 누워 다리를 벌리거나 허벅지 사이에 손을 넣었으며, 바닥에 엎드린 채 허리를 위아래로 흔드는 등 성행위를 연상케 한 안무를 선보였다.

중국 네티즌은 "노래는 잘 부르는 걸까?" "그냥 다 벗고 나오지" "최고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포엘은 'Four Ladies'의 줄임말로 차니, 예슬, 자영, 제이나 등 4명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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