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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현진기자]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의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은 가운데 생활환경 전문기업 오케이가 생활 안전을 극대화한 미산성 차아염소산수(HOCL) 100% 살균소독제 ‘코크린S’를 출시했다.
코크린S는 식품첨가물 염산(HCL)과 정제수를 전기분해로 생성한 100% 미산성 차아염소산수로 살균제, 탈취제 및 세정제로 식약처 및 환경부 인증을 동시에 받은 제품이다. 인체의 백혈구에서 살균작용을 하는 차아염소산은 FDA, 식약처 등에서 승인받은 안전한 물질로 코크린S는 pH 5~6.5, 염소이온농도 10~30PPM인 안전한 ‘뿌리는 살균소독제’다.
코크린S는 락스의 차아염소산나트륨보다 80~150배 강력한 살균력으로 각종 세균 및 코로나 바이러스등을 30초내에 99.99% 살균 또는 불활성화하며 살균 후 물로 환원되기 때문에 자연건조시키거나 마른 천으로 닦아주면 된다. 코크린S는 가정, 공공시설 및 공중시설의 표면살균제 및 탈취제로 널리 사용되며 과일이나 야채의 살균세정에는 식약처의 승인을 받은 ‘코크린’을 사용하면 된다.
오케이는 생활방역 및 공공방역에 기여하기 위해 ‘코크린S’와 ‘코크린’ 출시를 기념해 최대 50%까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특가판매를 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j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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