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간편하게 유리창 양면을 청소할 수 있는 도구가 출현해 화제다.

노마인드 이상준 대표
노마인드 이상준 대표

노마인드(NOMIND)(대표 이상준)가 출시한 ‘마그네틱 글라스 클리너’가 바로 그것이다. 이 제품은 자석을 이용한 창문닦이 용품으로 5~25mm 두께 유리창의 양면 청소가 가능하다.

도구에 포함된 스펀지에 세제를 묻혀 1~8단계까지 유리 두께에 따라 다이얼로 자석의 세기를 조절하며 청소하되, 제품 낙하를 방지하기 위해 제품에 부착된 안전로프를 사용자의 손목에 걸어야 한다.

‘마그네틱 글라스 클리너’는 손잡이 부분이 넓어 남녀 모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삼각형 구조여서 창문의 모서리까지 손쉽게 청소할 수 있다.

청소 시 제품이 유리에서 떨어진다면 자력의 세기를 높이면 되고 단열 필름이 부착된 유리창엔 흠집이나 흔적이 남을 수 있어 자력을 조절하면 된다.

먼저 창문 두께 인지가 제일 중요해 매뉴얼을 영상 셋팅으로 사용법을 설명해주고 있어 사용이 간편하다. 노마인드의 ‘마그네틱 글라스 클리너’는 기능성·안정성·내구성·경제성이 뛰어나 소비자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상준 대표는 “가정주부의 고민인 양면 유리창 청소를 획기적으로 쉽게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라고 설명하면서 “앞으로 제품력과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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