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의 얼굴을 한 치어리더 수영, 무표정한 표정으로 팬심 자극!
    • 입력2020-06-08 05:51
    • 수정2020-06-0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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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뇌섹녀’ 모델 수영이 디지털 화보집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KBO 퓨처스리그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수영은 피팅모델과 폴 댄스 강사로도 활동하고 만능 커리어우먼. 신세대 패션쇼인 ‘2020 S/S 글로벌 디지털 라이브 패션위크’에서는 모델로서 국내 유수의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와 함께 런어웨이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수영은 퓨어미디어 디지털 화보집으로 발랄한 이미지를 넘어 섹시함으로 새로운 매력을 팬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인형 같은 얼굴에 무표정한 표정으로 팬심을 자극하고 있다.

요정 같은 얼굴과 완벽한 비율로 ‘바비인형’ 이라는 애칭을 얻은 수영은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서고 싶다. 코로나19 때문에 대중적인 활동을 못해 아쉽다. 모든 팬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어려움을 극복했으면 좋겠다”며 덕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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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퓨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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