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봄, 대종상영화제 오프닝 무대 서며 실검 장악
    • 입력2020-06-04 08:17
    • 수정2020-06-04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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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봄, 머리 좀 예쁘게 넘기고!
가수 박봄이 3일 서울 광진구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에 입장하고 있다.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가수 박봄이 오랜만에 대종상영화제 축가무대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박봄은 3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오프닝 무대에 올라 ‘봄’을 열창했다.

오렌지색 체크무늬 미니 원피스에 재킷을 입고 등장한 박봄은 트레이드 마크인 짙은 아이라인과 섹시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영화제에서는 미국 아카데미 4관왕에 빛나는 영화 ‘기생충’이 최우수작품상, 감독상(봉준호), 여우조연상(이정은) 시나리오상(봉준호 외 1명), 음악상(정재일) 등 5관왕을 차지했다.

남우주연상은 이병헌(백두산), 여우주연상은 정유미(82년생 김지영), 남우조연상은 진선규(극한직업)가 수상했다.

신인감독상은 ‘벌새’의 김보라 감독, 신인남우상은 정해인(유열의 음악앨범), 전여빈(죄 많은 소녀)이 수상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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