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티파니 영, 로제와인 들고 블링블링한 일상 [★SNS]
    • 입력2020-05-27 14:07
    • 수정2020-05-2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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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
가수 티파니 영. 출처|티파니 SNS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미국에서 솔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티파니 영이 싱그러운 초여름 날씨가 느껴지는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티파니는 27일 자신의 SNS에 “독서, 로제(와인), 휴식, 반복(read, rose, relax, repeat)”이라는 글과 함께 한 손엔 책을, 한 손엔 로제와인을 든 모습을 공개했다.

나뭇잎 사이를 비쳐드는 빛그림자와 눈부시게 하얀 티파니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10월 ‘런 포 유어 라이프(Run For Your Life)’를 발매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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