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코로나19 여파로 휴지기 돌입 "종영 NO"[공식]
    • 입력2020-05-26 10:18
    • 수정2020-05-2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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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정글의 법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휴지기에 돌입한다.

26일 SBS 측은 새 데이트 예능 ‘박장데소’의 편성 소식을 알렸다. 오는 6월 13일 첫 방송으로, 기존에 ‘정글의 법칙’이 방송되던 시간대다.

‘박장데소’는 서로 다른 스타일로 데이트를 고민하는 일반인 커플들을 위해 박나래와 장도연이 직접 출장 데이트 컨설팅을 해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가만히 앉아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박나래와 장도연이 직접 ‘발로 뛰는 출장 데이트 컨설팅’이라는 사실을 강조해 두 사람의 개성이 그대로 살아있는 맞춤형 데이트 코스가 어떻게 소개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장데소
‘박장데소’가 방영되는 동안 ‘정글의 법칙’은 휴지기에 들어간다. ‘정글의 법칙’은 해외에서 촬영이 진행되는 만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촬영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SBS 측은 “‘정글의 법칙’은 코로나19로 해외 촬영이 중단돼 오는 13일부터 잠시 휴지기를 갖는다”며 “오랫동안 사랑을 받은 프로그램인 만큼 촬영이 가능한 시점이 언제가 될지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있으며, 촬영이 정상화되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정글의 법칙’은 ‘종영’이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휴지기에 들어가는 상황”이라고 강조하며 종영설을 부인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의 빈자리를 채울 ‘박장데소’는 오는 6월 1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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