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보호복 안 비키니?…코로나 시설 간호사 징계
    • 입력2020-05-21 06:19
    • 수정2020-05-21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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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러시아 코로나19 치료시설의 한 간호사가 투명 보호복을 입고 환자를 돌보다 보건당국으로부터 '과다 노출'로 징계를 받았다.


지난 20일 러시아 매체 뉴스툴라 따르면 툴라주 보건 당국은 주립감염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부적절한 복장으로 신체를 노출했다며 징계를 내렸다.


사진 속 여성은 속이 비치는 투명 보호복 안 비키니 상하의를 입고 환자를 돌보고 있다.


이 간호사는 더위 탓에 이런 복장을 택했고 비키니가 비칠지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러시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지난 19일 기준 29만9천941명으로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규모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뉴스툴라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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