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히어로즈 치어리더 수영, 바비인형이라고 불릴 만 하죠
    • 입력2020-05-18 05:54
    • 수정2020-05-18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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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프로농구 구단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를 거쳐 현재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수영이 디지털 화보집을 통해 극강의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속에서 수영은 인형 같은 용모에 백치미를 혼합해 몽환적인 매력을 뽐냈다.

최근 다양한 활동으로 그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는 수영은 디지털 화보집으로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이번 화보집은 그동안 보여줬던 발랄함을 넘어 섹시한 수영의 이미지를 엿볼 수 있는 기회다.

수영은 치어리더 외에 모델, 폴댄스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만능 우먼이다. ‘2020 S/S 글로벌 디지털 라이브 패션위크’에서는 신진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를 통해 런웨이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인형 같은 용모로 팬들이 붙여준 애칭이 ‘바비인형’. 수영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할 것이다. 항상 성장하는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퓨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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