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운동을 못한 비키니여신 김한솔, ‘살크업’된 몸이 이 정도라니?
    • 입력2020-04-05 10:54
    • 수정2020-04-0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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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33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비키니여신 김한솔이 최근 자신의 SNS에 “(코로나19 때문에) 4월까지 살크업 되겠다”는 글을 게시하며 본격적으로 운동을 못 하고 있는 아쉬움을 전했다.

‘살크업’는 피트니스 선수와 모델들의 은어로 ‘운동을 못 해서 살이 찌는 현상’을 말한다. 하지만 김한솔은 ‘살크업’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변함없는 라인으로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팬들은 ‘여신이 따로 없네’, ‘오우~~’, ‘My Godness’라는 댓글을 달며 응원을 보냈다.

김한솔의 말대로 최근 피트니스 업계는 때 아닌 불황에 허덕이고 있다. 바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반화 되면서 모든 피트니스 대회와 피트니스 수업 및 강의가 올스톱 됐기 때문. 보통 3월부터 시작되는 시즌은 처음엔 4월로 연기됐지만 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이지 않아 5월로 미뤄진 상황이다. 한국최고의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머슬마니아도 4월 상반기 대회를 취소했고, 가장 많은 지역대회를 치루는 피트니스스타도 시즌을 5월로 시작하게 됐다.

김한솔은 2028년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미즈 비키니 부문 4위, 커머셜 모델 부문 2위를 차지하며 차세대 ‘머슬퀸’, ‘비키니여신’으로 자리 잡았다. 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했지만 뛰어난 용모로 인해 길거리 캐스팅되며 모델 일을 시작하게 됐다.

미스코리아 출신이기도 한 김한솔은 170cm의 큰 키에 36-23-36의 완벽한 호리병 몸매를 소유한 비키니여신이다. 따뜻하고 몽롱한 시선이 인상적인 김한솔은 특유의 큐티함과 청순함으로 인해 팬들 ‘소리베베’라는 애칭을 지어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에 개인방송을 개설해 팬들과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김한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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