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허안나, 결혼 1년만에 자매상 "언니 보내고 큰 슬픔"
    • 입력2020-03-27 05:45
    • 수정2020-03-27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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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개그우먼 허안나. 출처|허안나SNS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개그우먼 허안나(36)가 결혼 1년여 만에 자매상을 당하고 큰 슬픔에 빠졌다.

TV리포트에 따르면 허안나의 친언니는 26일 세상을 떠났다. 갑작스런 죽음의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같은 사실은 개그맨 동료들을 통해 전해졌다.

그간 자신의 SNS를 통해 신혼생활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온터라 갑작스런 비보에 동료와 팬들의 걱정이 쏟아졌다.

빈소는 경기도 시흥시 시화병원장례식장 특실 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8일 오전 9시 30분이다.

허안나는 동아방송대학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2009년 KBS 공채 24기 개그맨으로 방송에 입문했다.

KBS2‘개그콘서트’에서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 ‘대학로 로맨스’ 등의 코너를 통해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tvN‘코미디빅리그’에 출연 중이다.

지난 2019년1월 7년여의 열애 끝에 전직 개그맨 동료 오경주와 결혼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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