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안 입은 줄? 착시 일으킨 새빨간 드레스 [★SNS]
    • 입력2020-02-25 08:07
    • 수정2020-02-2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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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일본 투어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4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랭크들(블랙핑크 팬클럽명) 감사합니다. 우리의 일본 투어는 놀라운 에너지와 사랑으로 가득했다. 나는 매 순간을 즐겼고, 여러분 모두 저에게 영감을 주었고 깊이 감동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투어 중 찍은 제니의 사진이 담겨있다. 특히 속이 비치는 착시 효과를 불러 일으킨 붉은 드레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일본 투어를 마쳤다.

news@sportsseoul.com


사진│신재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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