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코로나19 검사…JTBC 측 "'아침&' 결방·전원 자가격리"[종합]
    • 입력2020-02-24 10:20
    • 수정2020-02-2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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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김민아 아나운서 겸 기상캐스터가 발열 증세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 19) 검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JTBC 아침뉴스 ‘아침&’이 결방됐다.

JTBC 측은 24일 “김민아 캐스터가 발열 증세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이에 JTBC 아침뉴스 ‘아침&’이 24일 결방했다”고 밝혔다.

현재 김민아 기상캐스터는 자가격리 상태이며,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아침&’ 전원에 대해서도 자가격리 조치가 이뤄진 상태다.

한편 게임 아나운서로 활동 중인 김민아 캐스터는 지난 23일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중계 도중 미열 증세로 경기 도중 퇴장했다.

김 아나운서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37.5도를 조금 웃도는 체온과 몸살 기온이 있었다”면서도 “걱정할 만한 증상은 아니었고 가능성도 낮지만 자의로 판단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즉시 현장을 떠났다. 최선의 선택이었고 지침대로 행동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로 인해 불안감을 느낀 분들께 죄송하고 내일(24일) 결과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김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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