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크레이지 자이언트 한설아, "다음 시즌에는 우승할래요"[이주상의 e파인더]
    • 입력2020-02-14 05:58
    • 수정2020-02-14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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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설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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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설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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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설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모델 겸 파워인플루언서 한설아가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가 주관하는 ‘2020 미스 크레이지 자이언트’선발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한설아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결선투표에서 허지혜(1위), 김채린(2위)에 이어 3위를 차지하며 최종 라운드를 마쳤다.

173cm의 큰 키에 37(E컵)-23-36의 완벽한 호리병 몸매를 자랑하는 한설아는 크레이지 자이언트 2월호의 커버를 장식하는 등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설아는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자매지인 ‘더 플레이어’에도 커버모델로도 나서 ‘완판’을 기록하는 등 선전이 예상됐다.

한설아는 “그동안 꾸준히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올해를 굉장히 기분 좋게 시작하는 것 같아 의미가 깊다. 미스 크레이지 자이언트가 시즌제로 운영될 것으로 알고 있다. 시즌이 진행될 때마다 새로운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설아의 말대로 ‘미스 크레이지 자이언트’는 시즌제로 운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강태균 편집장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미스 크레이지 자이언트’가 토너먼트를 거듭할수록 팬들의 호응이 컸다. 관심이 큰 만큼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시즌제로 운영할 생각이다. 3개월을 주기로 1년에 4회의 시즌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촉망받는 호텔리어에서 모델로 변신한 한설아는 “어렸을 때의 꿈이 모델이었지만 보수적인 집안의 분위기로 꿈을 접었었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더욱 모델에 대한 꿈을 갈망하게 됐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라며 현업에 커다란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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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설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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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설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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