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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그룹 펜타곤이 데뷔 3년 4개월만에 정규앨범을 발매한 소감을 밝혔다.
12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펜타곤 첫 정규앨범 ‘유니버스 : 더 블랙홀’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후이는 “데뷔한지 3년 4개월이 지났다. 그 시간동안 9장의 미니앨범을 냈다. 처음으로 정규앨범을 발매하게 됐다”며 “9개의 미니앨범을 하나로 응축해놓은 집합체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정규앨범인만큼 다양한 장르와 노래들을 하나하씩 모아서 멋지게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지난해 펜타곤은 22개 도시에서 23회의 공연을 통해 한단계 더 성장했다. 키노 역시 “월드투어에 대해 할말이 많다. 정말 많은 공연을 통해서 레벨업했다. 펜타곤 성장에 도움이 되는 계기였다”며 “정규앨범을 준비한 시기인만큼 어떤 퍼포먼스 할지 감을 찾는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펜타곤의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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