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배우 황보미, 모노키니 입고 섹시미 방출
    • 입력2020-02-12 15:52
    • 수정2020-02-1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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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스포츠아나운서 출신 배우 황보미가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황보미는 11일 인스타그램에 "뭔가 부끄부끄해서 산 지 2년 만에 개시한 모노키니 드디어 입었다. 블랙은 진리"라는 글을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황보미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컬러의 수영복 차림의 황보미가 우월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남다른 볼륨 몸매와 인형같은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물에 젖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흐트러뜨린 채 카메라를 보며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SBS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인 황보미는 지난해 SBS 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 명지윤 역으로 호연한 바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황보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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