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어워드' 앨리샤 키스, 코비 브라이언트 추모
    • 입력2020-01-27 10:49
    • 수정2020-01-2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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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가수 앨리샤 키스가 코비 브라이언트를 추모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제62회 그래미 어워드가 개최됐다.

오프닝에 오른 앨리샤 키스는 “우리는 영웅을 잃었다”라며 갑작스러운 헬기 사고로 세상을 떠난 코비 브라이언트를 언급했다.

이어서 “이렇게 시작하게 될 줄 상상도 못했다. 우리의 감정을 전하고 싶다”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한편 이날 코비 브라이언트는 헬리콥터를 타고 가던 중 추락사고로 사망했다. 이 헬리콥터에는 코비 브라이언트의 딸도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NBA의 전설로, 그의 사망 소식에 다니엘 헤니, 박재범 등도 고인을 추모했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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