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미스 크레이지 자이언트'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 한설아, 초미니 레오파드 모노키니로 남심 저격![이주상의 e파인더]
    • 입력2020-01-23 06:00
    • 수정2020-01-2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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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설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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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설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모델 겸 파워인플루언서인 한설아가 3강에 선착했다. 한설아는 최근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가 주관하는 ‘2020 미스 크레이지 자이언트’ 최종 라운드에 진출하며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촬영에서 한설아는 레오파드 룩의 초미니 모노키니를 입고 고급스러운 세련미를 자랑했다.

173cm의 큰 키에 37(E컵)-23-36의 완벽한 호리병 몸매를 자랑하는 한설아는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여기까지 올 거라는 기대감조차 없이 그저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점점 하면 할수록 욕심이 생겼다. 촬영 하는 내내 ‘예쁘다’, ‘최고다’ 등 칭찬을 들으면서 촬영을 해서 그런지 촬영하는 순간순간 너무 기분 좋고 행복했다”며 커다란 만족감을 전했다.

지난해부터 열띤 경연을 벌이고 있는 ‘2020 미스 크레이지 자이언트’는 한설아를 필두로 김채린, 허지혜가 최종적으로 3강에 진출하며 2번의 파이널 경기를 펼치고 있다. 첫 번째 파이널 경기는 2020년 크레이지 자이언트 신년호에서 벌어졌다. 3명의 후보는 독특한 개성과 매력을 뽐내며 팬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한설아는 “한 번도 해보지 못했던, 그리고 가보지 않았던 곳들을 새롭게 할 수 있다는 기대감과 흥미 그리고 즐거움이 모델의 매력이다. 파이널 경기도 그런 마음으로 진행하고 있다. 순위를 떠나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굉장히 좋다”고 말했다.

호텔경영학과를 전공한 후 호텔리어로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한설아는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모델의 길에 들어섰다. 한설아는 “어렸을 때부터 예쁘다는 소리를 들었다. 나도 모델에 대한 꿈을 키웠지만 보수적인 집안의 분위기로 어려웠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더욱 모델에 대한 꿈을 갈망하게 됐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라며 힘주어 말했다.

한편 ‘2020 미스 크레이지 자이언트’는 2월호에서 파이널 경기를 한 번 더 치른 후 최종 우승자를 결정하게 된다. 우승자는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커버모델로 나서는 것은 물론 각종 광고 촬영과 화보집 발간 등, 특혜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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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설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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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설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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