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선미로 남심 싹쓸이' 하니, 미니 스커트 자태 [현장스케치]
    • 입력2020-01-20 16:17
    • 수정2020-01-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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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가수 겸 배우 안희연(하니)이 매끈한 각선미를 뽐냈다.


20일 배우 안희연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웹드라마 '엑스엑스(XX)'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안희연은 화려한 단추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투피스 차림의 단정한 패션을 선보였다. 같은 컬러의 스틸레토 힐과 짧은 기장의 스커트로 각선미를 강조해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트레이드 마크인 앞머리를 없애 성숙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한편, '엑스엑스(XX)' 는 바에서 일하는 업계 최고의 바텐더가 뜻하지 않게 주변 커플의 문제를 해결해가면서 자신의 과거 사랑에 대한 상처를 극복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2일 네이버 TV로 선공개 되며 MBC에서는 25일 오전 12시 50분에 방송된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ㅣ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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