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안치홍 보상선수로 '롯데 투수 유망주' 김현수 지명[오피셜]
    • 입력2020-01-14 14:43
    • 수정2020-01-14 14:42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김현수
김현수. 사진 | 배우근기자 kenny@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윤소윤기자] KIA가 프리에이전트(FA) 안치홍의 보상선수로 롯데의 투수 유망주 김현수(20)를 택했다.

KIA는 14일 공식입장을 통해 롯데와 FA 계약을 맺은 안치홍의 이적 보상 선수로 투수 김현수를 지명했다고 밝혔다.

우완 투수인 김현수는 장충고를 졸업했고 2019년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전체 28순위)로 롯데에 지명됐다. 지난 시즌 6경기에 출장, 1패 평균자책점 1.42를 기록했다.

KIA 관계자는 “김현수는 뛰어난 운동 신경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성장세에 있는 투수”라며 “향후 마운드 핵심 전력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지명 이유를 밝혔다.
younwy@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