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미스맥심 한지나, 베트남 호치민시를 환하게 만드는 우윳빛 피부!
    • 입력2020-01-14 13:12
    • 수정2020-01-1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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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2019년 미스맥심 한지나가 최근 자신의 SNS에 블랙 모노키니를 입고 환상적인 자태를 뽐냈다.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한지나는 남국의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자랑했다.

한지나는 지난해 뜨겁게 달군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출전해 아나운서 출신 김나정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한국 남성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지나는 지난해 연말에 열린 팬미팅에 이어 맥심의 2020년 신년 커버를 장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35만 명의 팔로워를 지닌 파워인플루언서이기도 한 한지나는 톡톡 튀는 화보는 물론 패션, 요리, 여행등의 주제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지나는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팔을 걷어 붙이고 흰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살짝 풀어헤친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혀 수많은 직장인들을 설레게 했다.

또한 한지나는 “얼굴, 손, 발, 키 모두가 작다. 하지만 모든 것이 작지만은 않은 것이 나의 매력이다. 자세히, 아주 깊게 나의 모든 것을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숨겨진 매력포인트를 전하기도 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한지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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