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게임' 고수·이성민·심은경, 강렬 카리스마 발산...금융 스캔들 그린다
    • 입력2019-12-18 08:14
    • 수정2019-12-18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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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게임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tvN 새 수목드라마 ‘머니게임’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대한민국 최대의 금융 스캔들 중심에 선 고수, 이성민, 심은경의 모습이 강렬함을 자아낸다.

오는 1월 1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머니게임’은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최대의 금융스캔들 속에서 국가적 비극을 막으려는 이들의 숨 가쁜 사투와 첨예한 신념 대립을 그린 드라마다. ‘봄이 오나 봄’, ‘아랑사또전’, ‘화정’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데 이어 고수(채이헌 역), 이성민(허재 역), 심은경(이혜준 역)이 의기투합했다.

이중 고수는 대한민국 최고 경제학자의 아들이자 국가 최대의 경제 위기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소신파 경제관료 채이헌 역을, 이성민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위해 못할 일이 없는 야망가이자 금융위원장 허재 역을 맡았다. 그리고 심은경은 돈도 빽도 없이 근성과 노력만으로 공직에 올라온 흙수저이자 정의감 넘치는 신임 사무관 이혜준을 연기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국가의 운명을 손에 쥔 세 사람 고수, 이성민, 심은경을 조명하고 있다. 이들은 먹구름이 드리워진 잿빛 도시를 뒤로 한 채 서 있는 모습. 금방이라도 폭풍우가 휘몰아칠 듯 위태로운 도시의 모습과 ‘국가의 운명이 걸린 위험한 게임이 시작된다’는 카피 문구가 어우러지며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포스터를 장악하는 고수, 이성민, 심은경의 존재감이다. 눈을 뗄 수 없는 고수의 비장한 눈빛, 묵직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이성민, 나아가 단단한 내공이 느껴지는 심은경에 이르기까지, 세 사람의 조합이 시너지를 일으킨다.

한편 tvN ‘머니게임’은 오는 1월 15일에 첫 방송된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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