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걸 임지우, 새로운 유니폼 입고 로드FC 057 계체장을 뜨겁게 만들어[이주상의 e파인더]
    • 입력2019-12-14 10:51
    • 수정2019-12-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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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우.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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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우.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로드걸 임지우가 다시 한 번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13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굽네몰 ROAD FC 057 더블엑스’ 계체가 열렸다.

ROAD FC의 대표 로드걸인 임지우는 이날 금발여신으로 변신해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또렷한 미옥구비, 눈부신 금발을 휘날리며 계체장을 압도한 임지우는 “14일 열리는 경기가 올해의 마지막 ROAD FC 대회다. 피날레를 장식하는 대회여서 유니폼도 교체했고, 새로운 로드걸로 유다솜도 영입했다”며 “눈 깜빡할 사이에 한해가 지나갔다. 내년에는 나를 비롯해서 모든 로드걸이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다. 기대해 달라”며 각오를 밝혔다.

170cm의 큰 키와 22인치의 허리라인 등 ‘미친’ 라인을 자랑하는 임지우는 4년째 로드걸로 활동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링걸로 자리매김했다. 로드FC의 또 다른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사랑을 받고 있는 임지우는 로드걸 외에도 인터넷 방송 BJ, 유튜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패션, 뷰티, 요리 등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파워 인플루언서로도 유명하다.

지난 달 열린 세계최고 게임전시회인 지스타에서 라그나로크의 룬나이트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던 임지우는 “지스타의 룬나이트 캐릭터에 대해서도 팬들이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 사진을 올릴 때마다 표정과 제스처, 검의 방향 등 세세하게 충고를 해줬다. 1시간 가까이 무대에 서기 때문에 많은 동작이 필요하다. 팬들의 조언이 큰 힘이 됐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1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굽네몰 ROAD FC 057 더블엑스’는 경기가 끝난 후 송년의 밤 행사와 시상식이 연이어 개최된다. 티켓을 구매하는 관객은 오후 4시부터 시작되는 대회와 송년의 밤 행사, 시상식을 모두 즐길 수 있다.

이번 대회는 2019년 ROAD FC의 마지막 대회다. 굽네몰 ROAD FC 057 XX의 메인 이벤트로 ‘몬스터 울프’ 박정은이 ‘타격 지니어스’ 심유리와 대결한다. 이외에 ‘꽃미녀 파이터’ 이수연과 ‘중의사 파이터’ 스밍, ‘케이지의 악녀’ 홍윤하와 에미 토미마츠의 대결 등이 준비되어 있다.

굽네몰 ROAD FC 057에는 ‘코리안 불도저’ 남의철과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이 메인 이벤트로 격돌한다. ROAD FC 밴텀급 3대 챔피언 이윤준과 4대 챔피언 김수철이 노기 그래플링 매치로 전격 복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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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우.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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