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무리뉴에게 일대일 레슨 받다…데뷔전 선발 유력
    • 입력2019-11-23 10:20
    • 수정2019-11-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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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현기기자]명장의 개인 레슨인가.

토트넘이 주제 무리뉴 새 감독 체제로 빠르게 접어드는 가운데 에이스 손흥민도 밝게 훈련하고 있다. 이번엔 손흥민이 무리뉴 감독에게 일대일 과외 받는 장면이 포착됐다.

23일 토트넘이 운영하는 동영상 채널 ‘스퍼스 TV’에선 흥미로운 장면이 하나 공개됐다. 토트넘 훈련장에서 선수들을 지도하던 무리뉴 감독이 손흥민에게 직접 뭔가를 주문하는 장면이다. 무리뉴는 손동작을 써가면서 손흥민과 일대일 커뮤니케이션을 나눴다. 이에 대해 손흥민은 무리뉴 감독 지도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답변하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무리뉴 감독은 전날 훈련에선 손흥민을 와락 끌어안으며 팀의 빠른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섰다.

무리뉴의 데뷔전이 드디어 열린다. 손흥민은 어떤 역할을 말을 것인가. 토트넘은 23일 오후 9시30분 영국 런던의 런던 경기장에서 웨스트햄과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를 벌인다.

silv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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