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3' 정준♥김유지, 비즈니스커플 논란 씻은 '진짜 열애♥'[종합]
    • 입력2019-11-18 16:45
    • 수정2019-11-1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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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연애의 맛3’ 정준과 김유지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18일 한 매체는 TV조선 ‘연애의 맛3’에 출연 중인 정준과 김유지가 최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스스럼없이 데이트를 즐긴다고 보도했다.

이에 ‘연애의 맛3’ 측 역시 두 사람의 사이를 인정했다. 정준 역시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김유지에 대한 마음을 밝히며 이번주 방송분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두 사람의 소식이 전해지자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나란히 이름이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결혼까지 한 이필모-서수연, 야구장에서 연인임을 선언한 오창석-이채은에 이어 실제 연인으로 발전, 3호 커플이 됐기 때문이다.

특히 두 사람은 속도도 빠르고 갈등도 빨랐다. 정준은 첫만남부터 김유지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고, 김유지는 부담감을 토로했다. 급기야 지난회에서는 김유지가 “오빠가 비즈니스 같다”라며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적신호가 켜지기도.

이뿐 아니라 시청자들 역시 두 사람을 놓고 비즈니스 커플 같다는 의심도 제기했다. 카메라를 부담스러워했던 김유지가 알고보니 과거 드라마 출연이력까지 있던 배우 출신이었기 때문. 당시 정준은 SNS를 통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라며 김유지에 대한 직진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이후 정준과 김유지는 빠르게 실제 연인으로 진전되며 이러한 우려를 모두 종식시켰다. 시청자들 역시 “빨리 방송을 보고 싶다”, “예쁘게 만나길”이라며 두 사람에 대한 응원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연애의 맛3’ 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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