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로드FC를 달군 로드걸 심소미, "로드걸, 모델, 가수, 컨설턴트가 나의 본업!"[이주상의 e파인더]
    • 입력2019-11-13 06:28
    • 수정2019-11-13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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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소미.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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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소미.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앗, 코뿔소의 그녀다!”, “실제로 보니까 더 예쁘네” 여기저기서 감탄의 소리가 쏟아졌다. 지난 9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굽네몰 ROAD FC 056’이 열렸다. 일찌감치 전 좌석이 매진되는 등 격투기의 열기가 뜨거웠다.

케이지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파이팅과 더불어 임지우, 신해리로 대표되는 로드걸의 매력이 더해져 팬들은 더할 나위 없는 ‘눈호강’을 즐겼다. 로드걸 중 지난 9월 대구 대회부터 모습을 보인 심소미가 케이지에 오르자 화사하고 고급스런 미모에 넋을 잃으며 감탄을 쏟아냈다.

또한 낯이 익숙한 얼굴에 고개를 갸우뚱 거리며 심소미에 시선을 고장시켰다. 심소미는 코뿔소 상표로 유명한 한 의류 브랜드업체의 모델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팬들은 핸드폰으로 검색을 하며 심소미를 확인(?)하곤 했다.

대구에 이어 두 번째로 케이지에 오르는 심소미는 “로드걸은 모델계에서 경쟁이 치열하다. 로드걸로 선발돼 기쁘다”며 “팬들과 함께 현장에서 소통하는 것은 항상 즐거운 일이다. 통통 튀는 매력으로 사랑받는 로드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심소미의 본업은 가수와 카페 컨설턴트. 백제예술대학교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한 심소미는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밴드의 보컬을 맡고 있다. 지금은 여러 밴드의 보컬 또는 솔로로 나서며 실력을 갈고 닦고 있다. SM 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연예기획사에서 오디션 제의를 받기도 했지만 더 나은 실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심소미는 컨설팅으로 카페 등의 창업을 돕는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여러 개의 카페를 론칭 시키며 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심소미는 “바리스타 자격 획득, 카페 경영 등에 관해 조언을 해주고 있다. 직접 운영도 했기 때문에 현장 경험이 많다. 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사업을 시작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 환하게 웃었다.

심소미 특유의 화사한 미모는 학창시절부터 소문이 나 의류와 쥬얼리 업체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고급스러움이 동반해야 하는 분야에서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것. 심소미는 “여성스럽고 지적인 분위기를 가졌다고 주변에서 칭찬한다. 로드걸, 모델, 가수, 컨설턴트 등이 내가 하고 싶은 분야이고 현재진행형이다. 앞으로 펼쳐질 나의 매력을 지켜봐 달라”며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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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소미.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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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소미.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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