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aoTalk_20191112_103229782

[스포츠서울 김민규기자]바로고가 꼬꼬에프앤비의 치킨브랜드 ‘맛닭꼬’에 배달 솔루션을 제공한다.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는 꼬꼬에프앤비 치킨브랜드 맛닭꼬와 배달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맛닭꼬는 전국 150여개 가맹점을 둔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다. 3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최초로 개발한 현미 베이크 치킨을 필두로 30여 종류의 다양한 메뉴를 출시하며 10년 동안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바로고는 맛닭꼬 수도권 및 천안 가맹점을 시작으로 배달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바로고 관계자는 “맛닭꼬의 각 가맹점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최우선으로 두고, 바로고만의 차별화된 배달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kmg@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