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과 결혼도 생각했다"…불륜설 해명
    • 입력2019-11-07 08:49
    • 수정2019-11-0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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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할리우드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29)가 전 연인 로버트 패틴슨(33)을 언급했다.

5일(현지시간) ‘하우드 스턴 쇼’에 출연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로버트 패틴슨은 최고였다. 우리는 몇 년 동안 함께 했다. 그는 나의 첫 사랑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로버트 패틴슨과 결혼을 할 예정이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012년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만난 로버트 패틴슨과 공개 열애를 했으나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드 헌츠맨’ 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키스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구설에 올랐다.

이에 대해 그는 “나는 그를 사랑하지 않았다. 이건 가장 솔직한 인터뷰다. 그저 키스만 한 것”이라며 불륜설을 부인했다. “왜 그 때 사실을 해명하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누가 내 말을 믿겠나. 공공장소에서 남자랑 키스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누가 봐도 둘이 잔 것 같지 않나. 순수한 사이는 아니었다”고 답했다.

현재 그는 동성연인 극작가 딜런 메이어와 열애 중이다. 동성연인 딜런 메이어에게 프러포즈 하겠다고 말하며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나오미 스콧, 엘리자베스 뱅크스와 함께 주연을 맡은 ‘찰리스 앤젤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영화 ‘트와일라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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