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의 도플갱어' 모델 최민현, 걸스데이의 '달링'으로 피트니스스타 아마리그를 뜨겁게 달궈[이주상의 e파인더]
    • 입력2019-10-26 16:53
    • 수정2019-10-2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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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화성(경기도) | 이주상기자] “피트니스스타에 혜리가 나타났다” 26일 경기도 화성시 장안대학교에서 ‘2019 피트니스스타 아마리그’가 열렸다. 아마리그는 올해 피트니니스가 야심차게 추진해 온 100여회의 지방대회에서 그랑프리와 1위에 속하지 않은 상위 입상자들이 출전하는 대회로 1년 동안 도출된 최정예 몸짱들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모노키니 부문에서는 아름다운 용모에 탄탄한 바디라인을 소유한 모델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모노키니는 비키니와 달리 상의와 하의가 한 벌로 연결된 원피스 수영복으로 가슴과 허리, 등, 골반이 과감하게 재단된 형태의 수영복이다. 모노키니 가운데서도 허리 양쪽이 커팅된 스타일은 실제보다 몸매를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줘 젊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아마리그에도 커팅 스타일 등 화려한 디자인의 모노키니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대학생의 신분으로 참가한 모델 최민현은 걸그룹 걸스데이의 혜리를 닮아 눈길을 끌었다. 관객석에서는 ‘혜리의 도플갱어’라며 눈부신 미모를 칭찬했다. 게다가 늘씬한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표정과 포징 특히 화사한 미소와 귀여운 눈웃음은 혜리와 똑 닮아 남성팬들의 환호성을 유발했다. 또한 퍼포먼스를 위한 배경음악으로 걸스데이의 ‘달링’을 선택해 더욱 갈채를 받았다.

이승택 피트니스스타 본부장은 “지방대회에서 선발된 유망한 선수들이 많이 출전했기 때문에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다. 지방대회를 통해 거둔 성과다. 높은 수준의 선수들이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번 대회에는 모노키니를 비롯해서 보디빌딩, 피지크, 피규어, 어슬래틱모델, 피트니스, 비키니, 머슬, 스포츠모델 등 14개 부문에 걸쳐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피트니스스타의 장성제 대표는 “아마리그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대회다. 최고의 선수들이 기량을 펼쳤다”며 “피트니스스타가 대한민국에 건강을 전파하는 데 최전선을 맡고 있다는 각오로 매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마리그에서 3위 이내에 입상한 선수는 27일 열리는 피트니스스타의 피날레인 ‘프로리그’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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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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