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만 팔로워의 ‘리버풀녀’ 정유나, 모하메드 살라의 저지를 입고 발리섬을 달궈
    • 입력2019-10-23 06:27
    • 수정2019-10-2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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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리버풀녀’ 정유나가 발리를 뜨겁게 달궜다. 정유나는 최근 인도네시아의 유명 휴양지인 발리의 한 리조트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 속에서 정유나는 짙은 붉은 색 비키니를 입고 절정의 매력을 과시했다.

건강과 뷰티를 위해 시작한 피트니스를 통해 완벽한 S라인을 소유하고 있는 정유나는 이번 촬영에서도 특유의 탄력 넘치는 피부와 38인치 애플힙 등 완벽한 건강미와 굴곡미를 팬들에게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애칭처럼 리버풀녀로서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유명 구단인 리버풀의 저지를 입고 팀의 열렬 팬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저지의 주인공은 팀의 주 공격수인 이집트 국가 대표 모하메드 살라다. 전에는 은퇴한 스티븐 제라드의 유니폼을 입고 리버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정유나는 “발리에는 동아TV에서 12월 방송 예정인 ‘원더캐리어’ 촬영 때문에 갔다.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화보를 촬영했다”며 “다양한 컨셉트로 촬영을 진행했다. 현지에서도 리버풀팬이 많아 사인요청도 많이 받았다. 재미있게 촬영했다. 열대의 나라에서 내 매력을 발산할 수 있어서 기뻤다”고 말했다.

동아TV는 여성의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 등을 집중적으로 방송해 온 패션전문 채널이다. 그동안 인터넷 사이트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졌던 정유나가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방송을 통해 자신의 매력을 알리게 됐다.

정유나는 알려진 대로 영국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열렬한 팬이다. 자신의 SNS에 리버풀과 관련된 게시물을 자주 올렸고 44만 명의 팔로워가 그의 사진을 급속도로 퍼뜨리며 ‘리버풀녀’란 애칭을 갖게 됐다. 정유나는 파워 인플루언서로서 패션, 요리, 여행 등을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강의하는 인플루언서’라는 애칭도 갖고 있다. 24살의 나이에 또래의 여성들이 가질 수 있는 여러 가지 사회문제, 취업 등으로 다수의 강의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넘치는 매력과 재능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 SNS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정유나는 최근 단독 화보집을 내며 인기몰이에 나서기도 했다. ‘완판’으로 인기를 입증한 정유나는 “스트리트 패션, 여행, 요리 등으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전문적인 지식을 서로 공유하며 소통하지만 많은 팬들이 ‘남자친구 있어요’라는 질문도 많이 한다. 짓궂은 질문이지만 나에 대한 관심이라고 생각해 즐겁게 받아들인다. 참고로 아직 남자친구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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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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