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강사로 변신한 신지수, 몸이 이렇게 유연할 줄이야
    • 입력2019-10-22 05:45
    • 수정2019-10-22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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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걸그룹 ‘타히티’의 전 멤버 신지수가 필라테스 강사로 변신했다. 신지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필라테스 강사로 변신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신지수는 유연한 자세로 팔을 굽힌 모습을 보여줬다.

신지수는 2017년 건강상의 문제로 팀을 탈퇴한 후 취미로 시작한 필라테스를 전문적으로 배워 현재는 실력 있는 강사로 활동 중이다. 필라테스 강사로의 전향에 대해 “처음에는 건강을 위해 필라테스를 시작했다. 이후 필라테스로 몸과 마음 모두 변화하는 것을 느끼며 그 매력에 빠져 열심히 배우다 보니 누군가를 가르칠 수 있는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신지수는 다양한 모델테이너를 보유하고 있는 엘삭 매니지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여 필라테스 외에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갈 것으로 보인다. 신지수의 소속사 엘삭 측은 “다채로운 능력을 가진 신지수가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할 신지수의 행보를 기대해달라”며 전속계약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로 데뷔하여 가수 활동 중에도 영화 ‘말하지 못한 비밀’, ‘시간이탈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또한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에서는 신예 육상돌로 떠오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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