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유튜버로 변신 "웃는 모습 보여드릴 것"…적극 홍보
    • 입력2019-10-21 09:48
    • 수정2019-10-2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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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가수 유승준(42·스티브 유)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대중과의 소통에 나섰다.

유승준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 급습 업로드. 갑자기 feel 받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편집 중인 모니터 화면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제가 인사말 올린 거 아시죠? 드디어 유튜브 채널 시작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사랑하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라며 영상 업로드 소식을 전했다.

유승준은 이날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가수, 영화배우, 엔터테이너 유승준”이라고 소개하며 “웃는 모습들, 좋은 모습들을 보여주겠다”며 구독을 당부했다.

한편, 유승준은 2002년 1월 입대를 3개월 앞두고 미국으로 출국한 뒤 돌연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병역 기피 의혹이 일자 병무청은 유승준에 대해 입국 금지를 요청, 법무부는 이를 받아들여 유승준은 17년간 입국이 금지됐다.

지난 2002년 입국금지 처분이 내려진 유승준은 최근 한국에서 사증발급거부취소 행정소송을 진행 중이다. 유승준에 대한 파기환송심 결론은 오는 11월 15일 진행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유승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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