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2020년 캘린더 '완판'을 알린 아리아니 셀레스티, 600만 명의 팔로워가 따르니 당연해...
    • 입력2019-10-20 13:15
    • 수정2019-10-2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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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링걸로서는 최초로 백만장자 대열에 오른 것으로 유명한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33)가 최근 자신의 SNS에 ‘2020년 달력이 완판됐다’고 알리며 자신의 높은 인기를 과시했다.

사진 속에서 셀레스티는 해먹위에서 붉은 색 비키니 사진을 입고 절정의 섹시함을 자랑했다. 완판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자신의 인터넷 사이트 계정을 알려주며 구매를 하지 못한 독자들의 아쉬움을 달래는 서비스도 잊지 않았다.

지난 2006년부터 옥타곤걸로 활동하고 있는 셀레스티는 13년 째 같은 자리를 고수하고 있지만 수많은 남성팬들로부터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대학교에서 피트니스를 전공한 모델답게 셀레스티는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모델로서는 크지 않은 163cm의 단신이지만 엄청난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다. 필리핀과 멕시코의 혼혈로서 얼굴과 몸매에서 정열적인 기질이 잘 드러나고 있다.

맥심과 플레이보이 등 세계적인 남성잡지의 커버를 장식하기도 한 셀레스티는 자신의 인기도를 바탕으로 매년 캘린더 제작을 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쇼핑몰을 론칭해 사업가로서의 수완도 발휘하고 있다. 600만 명이 넘는 팔로워가 든든한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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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아리아니 셀레스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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