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 강타' 손흥민, 왓포드전 1-1 무승부 속 팀내 최고 평점 기록
    • 입력2019-10-20 07:34
    • 수정2019-10-20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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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왓포드 선수들이 1-1로 비긴 후반 종료 직전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런던 | 장영민통신원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잉글랜드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이 팀내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20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경기장에서 열린 왓포드와의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투입됐다. 그는 그라운드를 밟은 뒤 팀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후반 4분 손흥민은 페널티지역 오르쪽에서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지난 10일 스리랑카전과 15일 북한전을 뛰는 국가대표 일정을 소화하는 등 피곤한 상황에서도 손흥민은 고전하는 팀에 힘을 불어넣었다. 전반 6분 만에 왓포드에 실점을 허용한 토트넘은 후반 41분 델레 알리의 골이 비디오판독(VAR·VideoAssistantRefree) 끝에 인정되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감했다.

손흥민은 이날 영국 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로부터 팀내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스카이 스포츠’는 손흥민에게 이날 동점골을 기록한 델레 알리(평점 6)보다 높은 평점 8을 줬다. 토트넘 선수들은 대체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
pur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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