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몬스터' 류현진의 ML 첫 FA...계약 수준은?
    • 입력2019-10-13 08:58
    • 수정2019-10-1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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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류현진. 로스앤젤레스 (미 캘리포니아주)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배우근 기자] 시즌을 종료한 류현진이 메이저리그(ML) 첫 프리에이전트(FA)를 경험하게 된다.

류현진은 지난시즌 종료후 LA다저스의 퀄리파잉 오퍼를 제시받으며 1년 1790만달러에 재계약했다. 이제는 순수한 FA 신분이다. 류현진은 ML평균자책점 1위에 사이영상 후보라 FA최대어 중 한 명이다. 그러나 내년이면 30대 중반이 되는 나이, 부상경력, 제구력 투수라는 점 등이 장기계약을 주저하게 하는 약점이다.

하지만 LA다저스 뿐 아니라 LA에인절스, 텍사스 레인저스 등 여러 팀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에이전트가 스캇 보라스이기 때문에 얼마나 큰 계약이 성사될지 관심을 모은다. 현지 매체에선 보라스의 역량에 류현진의 몸값이 결정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한편 한국인 투수 최고계약은 2002년 박찬호의 5년 6500만 달러였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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