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뉴튼 존으로 변신한 '비키니여신' 이하린, '43세를 20대로 만들어버린 피트니스의 마법!'[이주상의 e파인더]
    • 입력2019-10-10 06:28
    • 수정2019-10-10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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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과 최용재가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원조 ‘비키니여신’ 이하린이 렛츠 런 파크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9일 경기도 과천시 렛츠런 파크에서 ‘글로벌미용 전문가 대회’가 열렸다. 이하린은 대회가 끝나고 진행된 특별무대에서 유명 뮤지컬 영화 ‘그리스(Grease)’의 주인공인 올리비아 뉴튼 존으로 분해 동료모델인 박찬웅, 최용재와 함께 영화에 삽입된 명곡인 ‘Summer Nights’와 ‘You‘re The One That I Want’에 맞춰 신나는 무대를 선사했다.

가죽 재킷을 입고 등장한 이하린은 경쾌한 곡에 맞춰 재킷을 벗어 던지며 피트니스로 다져진 완벽한 라인을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무대에서 20대 못지않은 탄력과 외모를 자랑한 이하린이 43세의 나이인 것이 알려지자 관중들은 더욱 큰 박수갈채를 보내며 이하린의 몸매관리에 환호성을 보내며 찬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하린은 지난 2015년 미국 LA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미즈비키니 등 2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한국 피트니스의 수준을 세계에 알렸다.

또한 지난 6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 큰 화제를 일으켰다. 가장 경쟁이 치열한 미즈비키니 클래식 부문에서 1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서 모델 부문 5위, 피트니스 부문 5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용인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인 이하린은 요가, 필라테스, 재즈댄스 등 여러 분야의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실럭파 트레이너. 이하린은 “운동은 건강과 미용에 필수다. 여기에 춤을 덧붙이면 더욱 즐거워진다“라며 ”매일 두 시간씩 웨이트 운동을 한다. 유산소 운동도 빠짐없이 30분씩 한다. 건강의 비결은 꾸준함에 있다“며 젊음의 비결을 들려줬다.

이하린은 올해 유명 남성 헬스잡지 맥스큐의 8월호와 10월호에 연거푸 화보를 장식하며 남성팬들의 커다란 러브콜을 받았다. 맥스큐 화보를 장식했던 모델들을 상대로 꾸민 디지털 화보집 ’시크릿-B‘에서는 다른 모델들을 제치고 판매 1위에 올라 최고의 매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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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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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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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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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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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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