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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류현진(32·LA다저스)의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3차전 선발등판 확정으로 맥스 셔저(35·워싱턴)와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사이영상 후보간 빅매치가 만들어졌다.
LA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7일 홈에서 열리는 NLDS 1차전을 앞두고 류현진의 3차전 등판을 알렸다 워싱턴은 3차전 선발투수로 양대리그에서 사이영상을 수상했던 셔저를 예고했다.
셔저는 2013년 디트로이트에서, 2016년 워싱턴에서 사이영상을 품에 안았다. 올시즌 역시 11승7패, 평균자책점 2.92를 기록하며 워싱턴 마운드를 지탱했다. 류현진, 디그롬과 함께 사이영상 레이스를 펼쳤다.
올시즌 셔저는 LA다저스전에 한차례 등판해 7이닝 2실점을 기록한 적 있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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