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3관왕 이하린, 저 몸매가 43세 여인의 몸매라고?
    • 입력2019-09-17 15:10
    • 수정2019-09-1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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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원조 머슬퀸 이하린이 뒤늦게 낭보를 전해왔다. 이하린은 지난 6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가장 경쟁이 치열한 미즈비키니 클래식 부문에서 1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서 모델 부문 5위, 피트니스 부문 5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하린은 “피트니스는 건강을 위해서 시작했고, 대회 출전도 건강을 검증하기 위해서 출전한 것이다. 입상은 중요하지 않아 수상 소식을 알리지 않았다”며 겸손해 했다.

이하린은 43세로 중년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화려한 용모와 더불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라인으로 20대의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2015년에도 미국 LA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미즈비키니 등 2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한국 피트니스의 수준을 세계에 알렸다.

이하린은 “매일 두 시간씩 웨이트 운동을 한다. 유산소 운동도 빠짐없이 30분씩 한다. 건강의 비결은 꾸준함에 있다”며 젊음의 비결을 들려줬다.

용인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인 이하린은 요가, 필라테스, 재즈댄스 등 여러 분야의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실럭파 트레이너다.

올해 유명 남성 헬스잡지 맥스큐의 8월호와 10월호에 연거푸 화보를 장식하며 남성팬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맥스큐 화보를 장식했던 모델들을 상대로 꾸민 디지털 화보집 ‘시크릿-B’에서는 모든 모델들을 제치고 판매 1위에 올라 매력을 입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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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이하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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