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크릿의 조세핀 스크라이버, 란제리 차림에 오클랜드 레이더스 저지만 입고 광팬임을 알려
    • 입력2019-09-17 12:08
    • 수정2019-09-1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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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슈퍼모델 조세핀 스크라이버(26)가 미국의 유명 미식축구팀 오클랜드 레이더스의 광팬임을 자신의 SNS를 통해 입증했다. 스크라이버는 최근 레이더스 팀의 기념관을 찾아 초미니 란제리 차림으로 공을 든 모습을 SNS에 게시했다. 스크라이버는 이전에도 팀의 저지만 입은 사진을 올리는 등 열혈팬임을 알려 왔다.

6백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스크라이버는 덴마크 태생의 모델로 2011년부터 모델로 활동했다. 180cm의 큰 키와 북유럽 특유의 고급스러운 용모를 자랑하는 스크라이버는 그동안 캘빈 클라인, 구찌, 돌체 & 가바나, 지방시, 이브생로랑, 발렌티노, 알렉산더 맥퀸, 발렌시아가, 크리스챤 디올 등 유명 코스메틱 브랜드의 대표 모델로 활동했다.

2013년부터는 세계적인 속옷업체 빅토리아 시크릿의 빅시 엔젤로 활동하며 여성팬은 물론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1960년에 창단한 오클랜드 레이더스는 슈퍼볼에서 세 차례나 우승을 차지한 명문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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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조세핀 스크라이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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