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왕지혜, 9월의 신부 된다..연하 일반인과 29일 스몰웨딩
    • 입력2019-09-16 07:12
    • 수정2019-09-16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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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혜
[스포츠서울 조성경기자] 배우 왕지혜(34)가 9월의 신부가 된다.

복수의 연예관계자들에 따르면 왕지혜가 오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연하의 일반인으로, 지인을 통해 소개를 받아 1년여 교제한 끝에 이날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또한, 왕지혜가 결혼식을 올리게 된 사실은 최근 왕지혜가 추석을 앞두고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나눠주면서 알려지게 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스몰웨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왕지혜는 지난 2003년 MBC 드라마 ‘1%의 어떤 것’으로 데뷔, KBS2 ‘북경 내사랑’, SBS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MBC ‘친구, 우리들의 전설’, ‘개인의 취향’, KBS2 ‘프레지던트’, SBS ‘보스를 지켜라’, ‘수상한 가정부’, MBC ‘호텔킹’, SBS ‘미녀의 탄생’, ‘그래 그런거야’, ‘사랑은 방울방울’ 등에 출연했다. 가장 최근작은 올초 종영한 OCN ‘플레이어’로,대선 후보인 남편의 뒤를 봐주며 더러운 일을 도맡아 하는 류현자 역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결혼 후에도 활동을 활발히 할 왕지혜다. 영화로 ‘뷰티풀 선데이’, ‘식객:김치전쟁’로 필모그래피를 쌓은 왕지혜는 올해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스릴러물 ‘아내를 죽였다’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cho@sportsseoul.com
사진|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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