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7년 연속 지구우승 확정
    • 입력2019-09-11 11:41
    • 수정2019-09-1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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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LA다저스 류현진. <스포츠서울DB>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류현진이 뛰고 있는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가 7년 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지었다.

LA다저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와의 원정경기에서 7-3으로 승리하며 지구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146경기(94승 52패)만에 1위를 굳히며 아메리칸리그 포함 가장 먼저 지구 우승을 확정한 팀이 됐다. 2013년부터 지구 우승을 놓친 적이 없다.

LA다저스는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5승3패) 직행한다. LA다저스에서 뛰고 있는 류현진도 2013년과 2014년, 지난해에 이어 4번째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게 됐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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