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 보이지 않았다"…'연중' 구혜선-안재현 이웃주민 목격담
    • 입력2019-08-24 11:50
    • 수정2019-08-2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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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소윤기자]배우 구혜선 안재현이 결혼 3년 만에 파경 위기를 맞은 가운데 이들 부부의 이웃 주민이 목격담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두 사람의 이혼 및 파경 논란을 집중 조명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구혜선 안재현이 함께 살았던 용인 신혼집을 찾았다. 이들의 동네 주민은 "개 데리고 나와서 산책하고 기획사 차가 오면 타고 가는 거 봤었다"며 두 사람의 목격담을 전했다.


또 다른 주민은 "구혜선 씨가 우리 가게에 자주 왔는데 항시 불행해 보였다. 행복해 보이지 않았다. 연예인 생활이 얼마나 힘든지 느끼겠더라고. 마스크 끼고 오고"라고 언급했다. 이어 "두 분이 같이 온 적 없고 따로따로 와서 따로따로 행동한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안재현에 대한 목격담도 이어졌다. 주민은 "(안재현은)일반 손님처럼 맥주 사갔다. 안재현 씨가 아버지뻘 되는 사람들하고 술 마시자고 하면 술도 먹고"라며 "안재현 씨만 (이웃들과 어울리고) 구혜선 씨는 전혀"라고 증언해 두 사람의 불화설에 무게를 실었다.


한편, 지난 2016년 KBS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에 파경 위기를 맞으며 충격을 안겼다. 구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재현의 성적 모욕과 각종 논란에 대해 폭로했으며, 안재현 측은 최초 해명 이후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younwy@sportsseoul.com


사진 |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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