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민, 모노키니도 찰떡 소화하는 '트로트 여신'
    • 입력2019-08-24 06:30
    • 수정2019-08-2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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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가수 강자민이 화제다.

강자민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아직 여름휴가 못갔다구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강릉 경포대의 한 풀장에서 모노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다와 어울리는 아름다운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2017년 '화풍난양'을 발매하고 데뷔한 강자민은 지난해 제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트로트가수인기상을 수상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강자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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