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오정연 "최근 10kg 쪄…나이 드니 다이어트 힘들어"
    • 입력2019-08-19 23:34
    • 수정2019-08-1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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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오정연이 송경아의 몸매를 부러워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모델 송경아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송경아는 온갖 재료로 꽉 찬 냉장고를 공개했다. 송경아는 "빵, 밀가루, 쌀, 초콜릿 등을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오정연은 "불공평하다"면서 "공부 잘하는 친구가 공부 많이 했냐고 물어보면 책 잠깐 봤어 하는데 백점 맞는 거랑 똑같다"고 말했다. 이어 오정연은 "최근 들어 10kg가 쪘었다"면서 "그런데 30대로 넘어가니까 살이 잘 안 빠져서 힘들었다"고 고충을 전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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