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역비, 모태미녀의 위엄…10대 시절에도 남달랐던 '청순美'[SS차이나톡]
    • 입력2019-08-17 06:51
    • 수정2019-08-17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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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중국 배우 유역비가 모태미녀임을 인증했다.


16일 중국 '시나 연예'는 17세 시절 아역 배우로 데뷔한 유역비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금으로부터 16년 전인 2003년 당시 유역비는 광고 모델로 활동했다. 해당 광고에서 유역비는 하늘색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블라우스와 화이트 쇼트팬츠를 입고 해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깨끗하고 하얀 피부와 청순한 매력이 지금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 양갈래 머리로 귀여운 매력을 더한 유역비는 화장기 없이 순수한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중국 대표 자연미인으로 꼽히는만큼 어린시절부터 빼어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배우 송승헌과 열애로 화제를 모았던 유역비는 최근 5개 대륙에서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디즈니 실사 영화 '뮬란' 역에 낙점됐다. '뮬란'은 중국의 구국소녀인 목란(木蘭)에 대한 설화를 각색한 작품으로 아버지를 위해 남장을 하고 입영하는 뮬란이 위험으로부터 황제를 구해낸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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